these day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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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2018년 6월의 마지막 날. 자도 자도 피곤

랜스데일가서 파마하고왔다. 요즘은 날이 더워서 (mostly 햇빛이 너무 강해서) 운전하기두 쉽지 않다.
요즘 드는 고민은 CJ에서 일을 계속 할 것이냐 말 것이냐 (근 일년을 고민했지만 회사생활 오래는 못 할 일 같음), 그만 두고 후회 안할 자신 있나? 그만 하면 뭘하지? (학원강사는 하기싫으니까)

오랜 딜레마에 빠져있지만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새로운 고민이나 계획 할 시간도 없이, 하루살이의 삶을 사는데 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다.

그리고 얻은 것 보다는 잃은 혹을 잃을 것 이 더 많다고 생각되는데
지금의 혼자 시각에서 바라보고 판단하기엔 한계가있고 (내가 스스로를 못믿어서?)
그렇다고 내 100%의 시간들을 알고있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.
언제까지 이런 시간이 지속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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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심이라는 것

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운 너희들 에게

예진아 현주야 예지야

너희가 선물 주러 왔을때 선생님이 집에없어서 실망 했을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아파.
선물이랑 편지 준 것 두, 그리고 특강 동안 선생님 말 잘 듣구 잘 따라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.

여태까지 많은 친구들을 가르쳤지만 앞으로도 우리 inter 2 아가들이 제일 기억에 남을 거야.
앞으로도 열심히 하고 선생님은 너희랑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절대루 잊어버리지 않을거구
항상 너희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기도할거야

너희 덕분에 선생님이 너무 행복했고 재밌었어
너희 들은 나중에 꼭 짱짱 멋진 사람이 될거라고 선생님은 확신해

선생님이 가기 전에 맛있는 거 해주거나 사줄게 좋아하는 음식뭐야?ㅎㅎ 
대신 그땐 말 하고와야돼! 🙂